반응형 수지무어1 『나는 퇴근 후 사장이 된다』, 두려움에게 '고마워'라고 말하는 법 퇴근 후 집에 와서 소파에 눕자마자 리모컨을 집어 들었던 날, 혹시 있으신가요? 저는 그런 날이 꽤 많았습니다. 그런데 『나는 퇴근 후 사장이 된다』의 저자 수지 무어는 그 시간을 다르게 썼습니다. 실리콘밸리 스타트업의 영업이사였던 그는 어느 날 사무실에서 문득 심란해졌습니다. 그 마음을 계기로 퇴근 후 시간에 라이프 코칭 부업을 시작해 결국 본업까지 그만둡니다."고작 이러려고?"라는 질문저자는 화상회의 틈틈이 핀터레스트를 뒤지다가 시인 메리 올리버의 문장을 발견합니다. 그 한 줄이 마음을 흔들었다고 합니다.말해 주세요. 하나뿐인 이 거칠고 소중한 삶을 걸고 당신이 하려는 일은 무엇인가요?저도 비슷한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본 적이 있습니다. 다만 그 질문 뒤에 바로 행동으로 옮긴 적은 별로 없었던 것 같.. 2026. 10. 7. 이전 1 다음 반응형